[단독]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종영, 배우 안효섭 캐나다 行
[단독]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종영, 배우 안효섭 캐나다 行
  • 김현덕
  • 승인 2018.09.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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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출연한 배우 안효섭이 캐나다로 떠난다.

19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안효섭이 캐나다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러 갈 계획"이라고 말하며 "이후 차기작을 선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효섭은 7살때 캐나다로 이민을 갔고 현재 가족들이 캐나다에 있다"고 말하며 "작품이 끝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러 간다"고 덧붙혔다. 

안효섭 /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안효섭 /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안효섭은 최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공감을 일으키는 연기로 시청자를 울렸다 웃겼다하며 코믹하고 달콤한 나홀로 로맨스를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에서 프로공감러로 힐링의 아이콘으로 '1가구 1유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치유의 매력을 선보이는 안효섭이 안그런 척 흘리는 조용한 눈물은 서브병까지 유발하며 시청자에게 설레는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안효섭은 현재 '탑 매니지먼트' 촬영을 마쳤다. '탑 매니지먼트'는 유튜브 레드를 통해 11월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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