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강호동 측, 오늘(10일) 부친상 "조용히 장례 치를 예정"
[공식입장]강호동 측, 오늘(10일) 부친상 "조용히 장례 치를 예정"
  • 김현덕
  • 승인 2018.08.10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인 강호동이 10일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다"고 비보를 전했다.

이어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린다"고 말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강호동 / SM C&C
강호동 / SM C&C

 

강호동은 1988년 프로씨름선수로 데뷔. 최고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1993년 MBC 특채 코미디언이 된 강호동은 현재 JTBC '한끼줍쇼', '아는 형님', tvN '대탈출'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