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TV 이슈] 정준영·지연, 열애설 부인 "연인 아니다" (종합)
[스타TV 이슈] 정준영·지연, 열애설 부인 "연인 아니다" (종합)
  • 김현덕
  • 승인 2018.08.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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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과 지연은 8일 열애설이 불거졌다. "1년째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화제의 중심에 또 한 번 서게 됐다.

하지만 정준영 측 관계자는 8일 스타TV에 지연과의 열애설에 대해 "연인이 아니다.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또 지연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연인이 아닌 친구사이다"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정준영과 지연의 열애설은 지난 2017년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된 지는 1개월 정도 됐으며 목격담도 있고 음악적 교류와 여러 공통 관심사 등으로 가까워졌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시에로, MBK 엔터테인먼트
정준영, 지연 / 시에로, MBK 엔터테인먼트

 

이후 1년 4개월 만에 이들은 2번째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보도에서는 이들이 1년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심지어 둘 다 서로 연인 사이다라고 직접 말을 하고 다닌다는 내용도 담겼다.

정준영은 2012년 엠넷 '슈퍼스타K' 시즌4를 통해 주목을 받은 가수로 그는 이후 KBS 2TV '1박 2일'과 tvN '짠내투어' 등을 통해 4차원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연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티아라의 소속사 전속계약 만료 이후 팀 활동을 멈췄다. 지연은 지난 4월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하반기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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