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신현희와 김루트, 쇼케이스 소감 "플래시 세례 받아보니 정말 신기하다"
[현장] 신현희와 김루트, 쇼케이스 소감 "플래시 세례 받아보니 정말 신기하다"
  • 김현덕
  • 승인 2018.07.11 2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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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희와 김루트가 쇼케이스 소감을 밝혔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1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컴백 앨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가 처음이라는 신현희는 "정말 색다른 경험이다. 너무나 설렌다. 인터넷에서만 봤던 플래시 세례를 받아보니까 정말 신기하다. 이렇게 성장해서 쇼케이스도 열게 돼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영혼을 다 싹싹 갈아서 만든 앨범이니 많은 사랑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높혔다.

신현희와 김루트 / 스타TV
신현희와 김루트 / 스타TV

 

신현희와김루트는 지난 2014년 첫 싱글 '캡송' 발매와 동시에 독특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홍대 인디신에서 큰 주목을 받아왔다. 이후 2015년 발매한 '오빠야'가 2017년 1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11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2번째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를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 타이틀 곡 'PARADISE'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어디든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다는 밝은 에너지를 주는 곡이다. 청량감 가득한 트로피컬 사운드 위에 신현희의 통통 튀는 보컬이 더해졌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앨범 발매 이후 오는 8월 4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도 개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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